사진 정리와 공유, 추억을 잘 보관하는 방법에 대해포담 팀이 차곡차곡 적어두는 곳이에요.
하루에도 수십 장씩 쌓이는 아기 사진, '나중에 정리해야지' 하면 이미 늦어요. 오늘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정리·백업·공유 습관 여섯 가지를 정리했어요.
가족 단톡방에 올린 사진은 저장 기간이 지나면 내려받을 수 없게 돼요. 흩어진 가족 사진을 화질 걱정 없이 한곳에 모으는 다섯 가지 방법을 비교해 정리했어요.